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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정명석 JMS 와 공범자 정조은

by raw sienna 2023. 4. 23.

얼마전 PD수첩에서도 정명석과 공범자에 대한 방송을 했었는데요.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2시간 특집 방송으로 편성해 정명석이 어떻게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어떻게 성범죄를 이어올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공범자 정조은까지 다뤘습니다.

목 차

✓ 정명석의 기이한 취미생활

✓ JMS교의 교리

✓ 피해사실

✓ 공범자들과 정조은

✓ 또 다시 되풀이되는 역사

 

 

 

 

 

 

 

✔ 정명석의 기이한 취미생활

정명석
출처 : 그것이 알고싶다

여성신도들을 모델부, 치어부, 아나운서부, 신앙스타들로 나누어 관리를 하면서 스타로 명명된 여신도들은 정명석의 지시에 따라 여성 나체 조각상 제작 했습니다. 지시를 받으면 "하늘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 이라는 설명과 함께 조각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못하고 비밀유지를 위한 각서 작성하고 여신도의 신체를 본뜬 나체 동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더 기이한것은 여성의 신체 그대로가 아닌 일반적인 자세에서는 보이지 않는 부위를 위로 올려 동상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피해자들의 피해 증언에서 알 수 있습니다.

 

JMS교의 교리

정명석은 자신과 성관계를 맺는것이 최고의 구원이라 가르치고 있으며 그게 jms 핵심 교리중 하나라고 합니다. 정명석 자신은 신이 보낸 인물이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면서 예수가 정명석의 몸을 빌려 행한다고 가르친다는 겁니다. 이단종교 전문가는 그 교리에 세뇌된 신도들은 그사람이 말하는게 도덕의 준이고 논리, 윤리의 기준이 돼버린 거라고 설명합니다.

 

또 현재는 JMS교를 나온 신도도 피해를 목격했지만 교주가 메시아라고 믿었기 때문에 피해를 목격하고도 침묵했다고 합니다.

 

✔ 피해 사실

JMS교-여신도JMS교-여신도
출처 : 그것이 알고싶다.

JMS는 성약역사라는 교리로 여신도들을 하나님 앞에 신부 대상체라고 하며 애인역사라고 했지만 사실은 성폭행 대상자가 됩니다. 그 여자들이 '본부', '보고자'라는 명칭으로 불렸으며 보고자들은 지역 교회마다 배치되는 정명석의 여자들인데 언론에 노출되자 '월성'이라는 명칭으로 바꿉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99년 방송이후 정명석이 도주를 하는 해외로 월성들을 불러들이기 시작하는데 차기 월성이 될만한 여성들을 '상록수'라고 부르며 월성들이 상록수를 전도하고 관리합니다. 한 피해자는 중학교 3학년 때 담임이 JMS교 소속이였으며 전도되어 상록수가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소름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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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출신의 교육자들이 그 피해자에게 동영상 촬영을 제안받았는데 '선생님이 너의 몸을봐야지 병이 있는지도 알고 세상에서 어디 쓰일지 알수 있다'며 나체 사진 촬영 후 돌아가는 차안에서 바로 정명석에게 전화가와 '동영상을 봤다며 너는 나한테 다 보여줬으니 내꺼다 다른사람한테는 절대 보여주면 안된다'라며 몇십분도 안되는 찰나에 바로 정명석에게 보고되었었다고 말합니다.

 

월성, 상록수, 스타라는 여신도 조직을 계속해서 만들어온 정명석은 피해자들에게 건강진단을 해주겠다, 몸을 만지면 암이있는지 다 알고 그래서 고친 사람들도 많다며 회유를 하며 도피 생활중에도 지속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릅니다.

하고 몸을 헤집으면서 병이있는지 봐주겠다

2003년 홍콩에서 잡혔으나 사법협조를 하지 않아 중국으로 도주 2006년에 또 중국에서 피해자 나옴

 

피해사실 (읽기 거북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더보기

피해장소로는 욕실이 자주 등장하는데 건강검진을 해주겠다며 몸속에 샤워 호스로 물을 집어넣고, 체모 때문에 자궁암에 걸린다며 체모를 뽑았다고 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집어넣어 머리끝까지 물이 튀어나올것 처럼 아팠고 하열도 한 피해자도 있습니다. 정체모를 약품을 몸에 집넣는가 하면 대기 하던 다른 여성에게도 똑같은 방법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는 걸 목격했다고 합니다.

 

피해사실을 들은 산부인과 전문의는 시술하고 비견할만한 고문에 가까운 폭력을 행사했는데 피해자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었을꺼라며 말을 잇지 못합니다. 한 여성을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존재라는 인식 없이 여성의 성기로 대상화함으로써 결국 여성을 취한다 정복한다라는 행태로 폭력을 행사한것이 제일 끔찍하다고 말합니다.

 

✔ 공범자들과  정조은

금산군 달박골 출신인 정명석은 1978년 34살 때 서울로 상경하여 초기 신도 신촌5형제를 만듭니다. 그 중 2번 신도인 서울대 출신 안부총재는 자신의 출신을 앞세워 전도를 한 인물입니다. 정명석이 해외 도피 후 수감되었을 때는 제2의 인물 정소은이 정명석의 보증수표와 산증인 역활을 하게 됩니다.

 

정명석이 감옥에 있을 당시 신도들을 모아 스타를 만들고 교도소에도 여신도들과 면회를 다니며 신임을 얻었고 정명석 출소 직전에 정조은이 '봉황새'라는 조직을 구성했는데 미인대회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출신, 슈퍼모델, 감귤아가씨 등으로 구성 했습니다. 정조은은 그 구성원들에게 말하기를 '생명을 관리하는 제일 차원높은 집단이다'라며 직접 관리합니다.

 

봉황새는 11명으로 이루어졌고 10명의 여신도와 1명은 정조은을 일컫는데 정명석이 '감옥에서 나가서 사랑을해도 고소안할자를 사랑하게 해달라'라고 기도했고 그 기도대로 이루어지게 골라 만들었다고 하는데 돌연 정조은이 23년 3월 정명석의 성범죄를 인정하는 집회를 엽니다.

 

얼마전까지도 메이플을 비롯한 고소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 정조은은 정명석의 성범죄를 사실상 인정하는 집회를 열며 잘못한건 맞으나 그의 교리는 지켜야한다고 하며 JMS를 유지하려합니다.

 

1999년 정명석의 해외 도피 때부터 2008년 구속되기전까지의 도피생활중에 벌어진 성범죄에 대해 중간 연락책이며 여신도 관리자였던 정조은은 신도들에게 공범자인 사실을 부인했으나 4월19일 구속되었습니다.

 

또 다시 되풀이 되는 역사

40년이 넘게 이어져온 JMS. 정명석과 자신들의 교리를 위해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들을 일삼은 공범자들.

 

자신의 안위를 위해 JMS의 교리를 이어가려고하는 사람들은 정조은 비롯하여 그 동안에도 JMS교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또 교회에서는 10년, 20년 동안 강압적으로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는 교육을 받고 시사나 언론의 다큐멘터리를 보지도 않았으며 애초에 사실을 확인할 용기가 없는 사람들도 아직 많이 신도들로 남아있습니다.

 

정명석이 죽더라도 교주가 바뀌더라도 문제없이 자신들의 교리를 내세우며 신도들을 따라오도록 세뇌를 시작할 것이 분명하고 역사가 증명해 준다고 방송에서는 말합니다. 부디 그렇지 않도록 그들의 비틀린 욕망을 잊지 말고 기억 합시다.

 

 

 

PD수첩 JMS 정명석 공범자 정조은 양승남 변호사

얼마전 넷플릭스에서 정명석에 관한 다큐멘터리로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이번 PD 수첩에서는 정명석이 감옥에 간 10년동안에도 어떻게 JMS교가 유지되고 더 활성화 될 수 있었는지 이유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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