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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JMS 정명석 공범자 정조은 양승남 변호사

by raw sienna 2023. 4. 19.

얼마전 넷플릭스에서 정명석에 관한 다큐멘터리로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이번 PD 수첩에서는 정명석이 감옥에 간 10년동안에도 어떻게 JMS교가 유지되고 더 활성화 될 수 있었는지 이유를 그 공범자들로 보고 보도를 했습니다. 정명석의 공범자 정조은과 양승남이 방송된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목 차

✓ 얼굴공개까지 한 피해자 메이플

✓ 공범자 정조은

✓ 공범자 양승남 변호사

✓ 조직적인 범죄집단

 

✔ 얼굴공개까지 한 피해자 메이플

메이플은 JMS교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할 것을 염두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까봐 본인의 얼굴공개까지 무릅쓰고 넷플릭스 방송에 나왔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진실인지 알려주고 싶었다고 해요. 메이플의 바램대로 방송이후 피해자들의 추가 고소와 제보가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모녀가 함께 피해를 당한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 중 딸은 정명석의 허락을 받고 결혼한 부부에게서 태어난 JMS 2세라고 합니다. 어릴 때 부터 정명석에세 몸과 마음을 다 받치겠다는 기도를 하면서 자랐다고 하는데, 비단 이분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신도들의 자녀가 그렇게 키워지고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왜 성추행을 당하는 딸을 보고도 묵인하느냐 반문했을 때 엄마는 '신랑이 신부를 그렇게 사랑해 주는게 뭐가 문제냐 니가 못 깨닳은거다'하면서 그 와중에 엄마도 정명석과 했다는 이야기까지 털어놨다고 하는데요. 그엄마는 실제 석사까지 한 고위 공무원 이라고 합니다.

 

 

메이플이나 다른 피해자들은 그 당시에는 성범죄라고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왜 적극적으로 피해를 호소하지 않았느냐 반문에 대해서는 "가해자가 본인과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일 경우에는 성범죄라고 당연히 느끼는게 맞는데 JMS교 안에서는 그 가해자가 절대적으로 신뢰할수 밖에 없는 독보적인 위치를 가진 사람으로 세뇌를 해놓은 상태"라고 정신과 전문의는 말합니다.

 

그런데 메이플을 비롯한 다수의 피해자는 정명석이 감옥에 있을 때 전도 되었다고 하는데요. 감옥에 있는 범죄자 정명석을 메시아로 믿게 만든 공범자들이 등장합니다.

✔ 공범자 정조은

정명석-공범-정조은정명석에게-상을받는-정조은
정명석-공범-정조은정명석-공범-정조은
출처 : PD수첩

반 JMS 활동가 김도형 교수는 정조은을 자신의 일신의 안위를 위해서 사치를 위해서 남의 집 귀한 딸 성상납하면서 정명석에게 신임받아서 사치스러운 삶을 영위하는거죠 아주 악질적인 범죄자, 공범이라고 말합니다.

 

정조은은 정명석이 감옥에 있는 10년간 JMS를 대리로 이끌어 나가면서 여신도들을 은밀히 관리해온 인물입니다.

 

정명석-여신도-스타정명석-여신도-스타
정명석-여신도-스타와-정조은
출처 : PD수첩

 

이른바 스타라 불리는 여신도들의 사진을 찍어 감옥에 있는 정명석에게 보내고, 사진을 본 정명석이 여신도들의 몸을 실리콘으로 전신조각을 뜨거나, 몸의 일부분만을 조각을 만들게 요구하고 다시 그 모습을 찍어서 정명석에게 보냈다고 합니다. 또 교도소 앞에 아파트를 마련해놓고 스타들과 함께 방문하여 서로 수신호를 주고받게 했다고 하는데요.. 수신호 내용은 정말 말하기에도 역겨울 정도입니다.

 

정명석 출소 후 JMS교가 있는 월명동으로 스타들을 보냈고 정조은 자신은 성범죄에 대한 뉘앙스를 전혀 풍기지 않은 채 정명석이 있는방에 '선생님을 지켜라'라는 명목으로 피해자들을 배치했습니다. 정조은은 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피해자들과 자신은 전혀 접점이 없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다른 JMS 간부들은 한달에 몇십만원으로 생활하는 동안 정조은은 수천 수억에 이르는 명품 악세사리, 의류, 가방등 호화 생활을 했고 3년간 51억에 달하는 부동산을 가족의 명의로 축적했는데 모두 교단의 재산일 뿐 자신의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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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은 모두 신도들에게 각종 명목으로 약정서까지 써가며 갈취한 헌금이었습니다. 교회에 2금융, 3금융 상담사까지 데려다 놓고 예배가 끝나면 어린 대학생 신도들에게 100만원 300만원이라도 성전 건축 헌금 내게 하려고 금융상담도 시켰다고 합니다. 

 

 

✔ 공범자 양승남 변호사

JMS에는 조직적으로 대외협력국이라는 부서를 만들어 피해자를 협박하고 사건을 조작하고 은폐하려는 시도를 했는데요 그때 앞장선 인물이 양승남 변호사입니다.

정명석-공범-양승남
정명석-공범-양승남정명석-공범-양승남-변호사-사무실-간판
출처 : PD수첩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가는 JMS 신도를 불러 허위 진술을을 교사한 인물인데요. 공식적으로는 정명석의 무죄를 주장했지만 누구보다 정명석의 범죄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와의 합의도 직접 진행 했습니다.

정명석-공범-양승남의-피해자-합의서
출처 : PD수첩

양승남은 정명석의 범죄사실을 가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법적인 노력을 하는 인물이라고 전 JMS 간부는 말합니다.

 

✔ 조직적인 범죄 집단

방송에서는 이런 범죄들은 정명석의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적으로 은폐해온 단체 범죄 사건이며 정명석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공모한 사람들의 존재를 밝히고 있습니다. 저 범죄 집단이 더 이상 범죄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은 공범자와 조력자들을 모두 잡아서 처벌이 필요하고, 불법적인 자금도 모두 수사하여 처벌하지 않으면 저 집단은 우리 사회와 계속 같이 가야한다는 무서운 메세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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